김해급전,
먼저 짚어 봅니다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김해급전을 알아보다 다른 곳에서 어렵다는 말을 들으면 더 급해집니다. 퍼스트머니는 그런 건도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듣고 검토합니다. 다만 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고, 검토한 결과를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급한 마음을 노리는 곳을 피하는 법도 함께 적었습니다.
- 01
- 02
금액을 줄이면 달라집니까?
금액을 낮추거나 갚는 주기를 달리 잡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일이 있습니다. 부담 없는 선을 함께 찾는 것이 다시 검토하는 상담의 뼈대입니다.
금액 잡는 글 읽기 → - 03
김해급전,
카드로 미리 읽어 봅니다
급할 때 놓치는 것을 담았습니다.
누르면 자세한 글이 나옵니다.
거절을 들은 뒤가
더 조심스럽습니다
급한 마음이 가장 커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사정을 처음부터 듣습니다.
흔들리기 쉬운 때
한 곳에서 어렵다는 말을 들으면 다음 곳에서는 조건을 따지지 않고 싶어집니다.
급전을 찾는 분이 가장 흔들리는 때입니다.달게 들리는 말 조심
꼭 된다는 말, 서류는 몰라도 된다는 말이 유난히 달게 들립니다.
그런 말을 앞세우는 곳일수록 등록 여부를 먼저 조회하세요.한 번 더 검토합니다
거절을 들은 건도 사정과 필요한 금액, 돈이 들어오는 때를 다시 여쭙습니다.
금액이나 주기를 달리 잡으면 길이 보이기도 합니다.결과는 숨김없이
검토한 결과는 좋든 나쁘든 숨김없이 말씀드리고 된다고 장담하지 않습니다.
어렵다면 공공 상담처에 직접 물어보실 수도 있습니다.
다시 검토하는 상담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거절된 건을 다시 듣는 걸음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짚어 갑니다.
- 01
거절된 사정을 듣습니다
들은 말을 아시는 만큼만 들려주세요.
- 02
필요한 금액을 다시 잡습니다
미룰 돈을 빼면 금액이 작아집니다.
- 03
갚는 주기를 함께 살핍니다
들어오는 때에 맞춰 주기를 살핍니다.
- 04
결과를 숨김없이 알립니다
어려우면 까닭과 다른 길을 알립니다.
- 05
진행하면 만나서 계약합니다
진행하면 만나서 종이 계약서를 읽습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거절 뒤에 이런 말은
한 번 더 의심합니다
급한 마음을 노리는 흔한 말입니다.
하나라도 들으면 걸음을 멈추세요.
- 1먼저 수수료나 보증금을 보내면 꼭 된다고 하는 말은 사기의 흔한 시작입니다.
- 2지금보다 낮은 금리로 갈아타게 해 주겠다며 기존 빚을 먼저 갚으라는 말을 조심하세요.
- 3정부에서 지원하는 돈이라며 문자로 낯선 주소를 누르게 하는 연락은 열지 마세요.
- 4통장 실물이나 카드, 비밀번호를 맡기면 거래 실적을 만들어 준다는 말은 거절하세요.
- 5휴대전화에 낯선 앱을 깔아야 심사가 된다는 요구는 어떤 까닭을 대든 따르지 마세요.
- 6상호와 등록번호를 물었을 때 대답을 흐리는 곳과는 통화를 이어 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거절 뒤 재검토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화에서 나올 물음입니다.
답은 사실만 짧게 적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거절됐는데 상담해도 됩니까?
네,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거절을 들은 건이라도 퍼스트머니는 사정을 새로 듣고 검토합니다. 곳마다 살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한 곳의 답이 모든 곳의 답은 아닙니다. 전화나 문자로 지금 사정을 들려주시면 됩니다. 한 번 들은 거절 때문에 스스로를 탓하실 까닭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검토하겠다는 말을 된다는 약속으로 듣지는 말아 주세요. 사정을 듣고 나서 무리 없이 갚아 나갈 길이 보이면 진행을 돕고, 그렇지 않으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와 까닭을 숨기지 않으니, 헛된 기대를 안고 기다리시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거절된 까닭을 모르는데 괜찮습니까?
괜찮습니다. 거절한 곳에서 까닭을 자세히 알려 주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모르시면 모른다고 말씀해 주시고, 대신 지금 하시는 일과 필요한 금액, 돈이 들어오는 때를 들려주시면 처음부터 다시 살핍니다. 까닭을 몰라 답답하셨을 마음도 함께 듣겠습니다.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됩니다. 금액이 크다는 말을 들었는지, 서류가 모자란다는 말을 들었는지에 따라 다시 볼 곳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서류가 문제였다면 무엇을 챙기면 되는지 상담 뒤에 알려 드립니다. 거절된 까닭을 억지로 짐작해서 말씀하실 필요는 없으며, 사실만 들려주시면 넉넉합니다.
여러 곳에 알아본 것이 흠이 됩니까?
급하면 여러 곳에 전화해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퍼스트머니는 그것을 흠으로 여기지 않고, 어디에서 어떤 조건을 들으셨는지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듣습니다. 들은 조건을 알면 설명을 더 쉽게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곳의 이름을 굳이 밝히지 않으셔도 괜찮고, 들은 조건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오히려 여러 곳의 조건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자와 따로 내는 돈, 갚는 방식, 계약서를 주는지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비교한 끝에 다른 곳을 고르셔도 괜찮으니, 등록된 업체인지만은 꼭 조회해 보세요.
다시 검토하는 데 돈이 듭니까?
수수료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도 중개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이자가 어떻게 붙는지도 상담에서 숨김없이 설명드립니다. 돈을 빌리는 분께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일이라, 정상적인 업체라면 검토를 핑계로 돈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검토해 주는 값이라며 돈을 먼저 달라는 곳이 있다면 퍼스트머니가 아니거나 정상적인 업체가 아닙니다. 심사비, 보증료, 전산 작업비처럼 이름이 그럴듯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요구를 받으면 돈을 보내지 말고 통화 내용과 문자를 남겨 금융감독원에 알리시기 바랍니다.
다시 검토하면 꼭 진행됩니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시 검토한다는 것은 사정을 한 번 더 듣고 살핀다는 뜻이지, 결과를 미리 정해 놓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듣기 좋은 말로 기대를 키우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기대와 다른 답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처음부터 말씀드리는 까닭입니다.
누구든 다 된다고 광고하는 곳은 오히려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런 곳은 뒤에 가서 높은 이자를 붙이거나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는 일이 많습니다. 퍼스트머니는 검토 결과가 어렵게 나오면 그 까닭을 설명드립니다. 그런 때에는 공공 상담처에도 직접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검토가 어렵다고 나오면 어디로 갑니까?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분을 위한 제도를 상담해 줍니다. 빚이 이미 여러 곳에 있어 갚기가 버겁다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갚는 길을 다시 짜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상담에 돈을 받지 않는 공공 기관입니다. 어디에 먼저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점도 상담에서 말씀해 주세요.
어렵다는 답을 들었다고 해서 등록되지 않은 곳으로 발길을 돌리지는 마세요. 그런 곳은 법이 정한 상한을 넘는 이자를 받거나 가족에게 연락하는 식으로 괴롭히는 일이 있습니다. 급할수록 한 걸음 물러나 공공 상담을 먼저 받아 보시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
서류가 모자라 거절됐다면 어떻게 합니까?
서류가 모자라 막힌 건이라면 다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어떤 서류를 내라고 했는지, 그 가운데 무엇을 내지 못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하시는 일을 보여 줄 다른 자료가 있는지 상담에서 함께 찾아봅니다. 서류 하나가 없다는 까닭만으로 이야기를 닫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사정을 들은 뒤에 알려 드립니다. 서류를 쓰고 내는 일은 직접 만나서 하니, 그 자리에서 원본을 함께 보며 빠진 것을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 서류를 꾸며 주겠다거나 고쳐 주겠다는 곳은 불법이니 가까이하지 마세요. 챙기라고 들은 서류 가운데 구하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거절 직후 걸려 온 전화는 받아도 됩니까?
받으시더라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어딘가에 상담을 남긴 뒤 모르는 번호로 먼저 걸려 와 꼭 된다고 하는 전화는 사기인 일이 적지 않습니다. 상호와 등록번호를 묻고,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찾아본 뒤에 다시 통화하겠다고 하세요.
정상적인 업체는 조회해 보겠다는 말에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틈을 주지 않고 재촉하거나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그대로 끊으셔도 됩니다. 퍼스트머니에 상담하실 때에도 같은 방법으로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조회에는 돈이 들지 않고 휴대전화로도 금방 해 볼 수 있습니다.
금액을 낮춰 다시 상담할 수 있습니까?
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거절된 건 가운데에는 금액이 사정보다 컸던 것이 적지 않습니다. 이번에 꼭 나가야 하는 돈만 다시 더해 보면 처음 생각한 것보다 작은 금액으로도 급한 고비를 넘길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금액을 고쳐 다시 물어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오히려 살림을 지키는 일입니다.
금액을 낮추면 날마다 갚을 돈도 함께 줄어 부담이 가벼워집니다. 상담에서 미룰 수 있는 돈과 미룰 수 없는 돈을 함께 가려 보고, 부담 없는 선에서 금액을 다시 잡습니다. 낮춘 금액으로도 어렵다면 그 또한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중소기업 공장장도 거절된 건을 살펴 줍니까?
살펴 드립니다. 중소기업 대표님은 물론, 그 회사에 다니는 공장장이나 현장 관리자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똑같이 상담합니다. 가게를 하시는 사업자처럼 돈이 들어오는 날이 고르지 않아 다른 곳에서 막혔던 분도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듣습니다. 교대 근무로 낮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를 먼저 남기셔도 됩니다.
급여일이나 세금, 월세처럼 날짜가 정해진 돈이 겹쳐 잠깐 모자란 것인지, 오래 이어진 어려움인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앞의 사정이라면 필요한 금액을 작게 잡아 다시 검토하고, 뒤의 사정이라면 빌리는 것 말고 다른 길을 먼저 권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