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급전
급할수록 금액은
작게 잡습니다

꼭 필요한 돈만 추려서 무리 없이 갚아 나가도록 돕습니다.

김해급전,
먼저 짚어 봅니다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김해급전을 급히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따져 볼 것은 금액입니다. 마음이 급하면 넉넉히 빌리고 싶어지지만, 빌린 만큼 날마다 갚을 돈도 커집니다. 퍼스트머니는 사정을 듣고 꼭 필요한 만큼으로, 부담 없는 선에서 금액을 함께 정합니다.

  1. 01

    넉넉히 빌리면 안 됩니까?

    넉넉히 빌리면 그만큼 이자와 날마다 갚을 돈이 함께 늘어납니다. 지금 꼭 나가야 하는 돈만 더해서 금액을 잡는 편이 편합니다.

    대문으로 가기 →
  2. 02

    하루 갚는 돈은 누가 정합니까?

    금액과 기간, 하루 갚는 돈은 상담에서 사정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듣고 나서 부담스러우면 금액을 낮춰 다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일 상담 읽기 →
  3. 03

    다른 곳에서 안 된 금액은요?

    다른 곳에서 어렵다고 들은 건도 다시 검토합니다. 금액을 낮추거나 갚는 주기를 바꾸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일도 있습니다.

    다시 검토하는 글 →

김해급전,
카드로 미리 읽어 봅니다

급할 때 놓치는 것을 담았습니다.
누르면 자세한 글이 나옵니다.

  1.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1 — 급할 때일수록, 소득 있으시면 100만원 이상 상담 가능해요부담 없는 금액 →
  2.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2 — 이자가 궁금하다면, 이자 기준을 숨김 없이 보여드려요거절 뒤 재검토 →
  3.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3 — 얼마가 필요할까, 필요한 만큼 무리 없이 정해 드려요비밀 상담 →
  4.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4 — 갚는 방식, 갚는 것은 매일 조금씩 기본이에요만나서 계약 →
  5.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5 — 김해 상담 지역, 김해 내외동 장유 진영도 상담 받아요선입금 거절 →
  6.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6 — 다른 곳에서 거절됐다면, 거절된 건도 다시 꼼꼼히 살펴봐요당일 진행 상담 →
  7.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7 — 누구라도, 직장인부터 사업자까지 상담해요부담 없는 금액 →
  8.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8 — 마음 편한 상담, 상담 내용은 꼭 비밀로 지켜 드려요거절 뒤 재검토 →
  9.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9 — 급할 때일수록, 오늘 상담 오늘 진행 도와드려요비밀 상담 →

급한 날일수록
금액을 줄여 봅니다

빌린 돈은 날마다 갚을 돈이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만 빌립니다.

  • 01

    조금 더 빌리고 싶은 마음

    돈 나갈 일이 몰리면 조금 더 빌려 두자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금액이 클수록 하루에 갚을 돈도 커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02

    미룰 수 없는 돈만

    월세, 병원비, 수리비처럼 날짜가 정해져 미룰 수 없는 돈만 더하세요.
    조금 미뤄도 되는 돈은 금액에서 빼 둡니다.

  • 03

    들어올 돈은 덜어 냅니다

    곧 들어올 급여나 받을 돈이 있다면 그만큼은 미리 덜어 내세요.
    그러고 남은 모자란 돈만 상담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 04

    크게 권하지 않습니다

    퍼스트머니는 금액을 크게 권하지 않고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합니다.
    이자 기준을 듣고 금액을 더 낮추고 싶으시면 말씀하세요.

금액을 잡기 전에
세 가지를 따져 봅니다

상담 전에 혼자 해 볼 셈입니다.
종이 한 장과 펜이면 넉넉합니다.

  • 꼭 나갈 돈만 더합니다

    다음 달로 미룰 돈은 빼고 셉니다.

  • 들어올 돈은 덜어 냅니다

    모자란 며칠을 메울 만큼만 남겨 둡니다.

  • 날마다 갚을 돈을 그려 봅니다

    하루에 낼 만한 돈을 먼저 말씀하세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갚아 나가는 길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날마다 조금씩 갚는 게 기본입니다.
주기는 사정을 듣고 나서 정합니다.

날마다 갚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게 빌리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하루에 갚을 돈도 함께 가벼워집니다.

  • 갚을수록 남은 돈이 줄어듭니다
  • 작게 빌리면 하루 몫도 작습니다
  • 이자 기준은 숨김없이 듣습니다

갚는 주기는 듣고 나서 정합니다

수입이 고르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그런 사정이면 주기를 함께 정합니다.

  • 돈 들어오는 때를 말씀하세요
  • 기간도 상담에서 함께 잡습니다
  •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부담 없는 금액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화에서 나올 물음입니다.
답은 사실만 짧게 적었습니다.

얼마에서 얼마까지 상담할 수 있습니까?

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상담하며, 소득이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그 위로 얼마까지라는 선은 미리 정해 두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필요한 금액과 사정을 먼저 듣고, 날마다 갚아 나가기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함께 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돈이 들어오는 때와 이미 나가고 있는 돈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얼마가 필요한지와 함께 하루에 얼마쯤이면 편하게 낼 수 있는지를 여쭙니다. 두 가지를 놓고 금액과 기간을 맞춰 보면 답이 나옵니다. 필요한 금액을 솔직하게 말씀해 주실수록 설명이 정확해지고, 듣고 나서 줄이셔도 됩니다. 금액을 크게 말해야 유리한 것도, 작게 말해야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필요한 돈보다 더 빌려도 됩니까?

권하지 않습니다. 여유분까지 빌리면 그 돈에도 이자가 붙고, 날마다 갚을 돈이 함께 커집니다. 쓰지 않고 통장에 둔 돈 때문에 이자를 내는 셈이 되니, 급한 사정이 지나간 뒤에는 그만큼이 고스란히 짐으로 남습니다. 빌릴 때의 넉넉함이 갚을 때에는 무게가 된다는 점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혹시 모를 일이 걱정되신다면 그 걱정을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어떤 돈이 언제 나갈지 함께 따져 보면 꼭 넣어야 할 돈과 빼도 되는 돈이 가려집니다. 모자라면 그때 다시 상담하는 쪽이 처음부터 크게 빌리는 것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하루에 갚는 돈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빌린 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을 갚는 기간으로 나누어 하루 몫을 잡는 것이 기본 틀입니다. 금액이 같아도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 몫은 작아지고, 짧게 잡으면 하루 몫은 커지는 대신 빨리 끝납니다. 여기에 이자가 어떻게 붙는지를 더해 상담에서 숫자로 하나하나 풀어 설명드리니, 듣다가 막히는 곳은 바로 물어보세요.

어느 쪽이 좋은지는 사정마다 다릅니다. 날마다 들어오는 돈이 꾸준한 분과 며칠에 한 번 들어오는 분은 편한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하루 몫과 모두 합쳐 갚게 되는 돈을 함께 말씀드리니, 둘을 나란히 놓고 편한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금액을 낮추면 이자도 줄어듭니까?

네, 줄어듭니다. 이자는 빌린 돈에 붙기 때문에 원금이 작으면 이자도 그만큼 작습니다. 게다가 일수는 갚을 때마다 남은 원금이 줄어드니, 처음 금액이 작을수록 끝까지 내는 이자가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 작게 빌리는 것이 이자를 줄이는 가장 쉬운 길인 까닭입니다.

금액을 낮출 여지가 있는지는 나갈 돈을 하나씩 적어 보면 보입니다. 날짜를 며칠 미룰 수 있는 돈, 나눠 낼 수 있는 돈이 섞여 있는 일이 많습니다. 상담에서 그런 돈을 함께 가려 보고, 미룰 수 없는 돈만 남겨 금액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줄인 금액으로 다시 셈하면 하루 몫이 얼마나 가벼워지는지도 그 자리에서 함께 알려 드립니다.

갚는 기간은 누가 정합니까?

기간은 상담에서 손님과 함께 정합니다. 미리 정해 둔 틀에 손님을 끼워 넣지 않고, 필요한 금액과 하루에 낼 수 있는 돈을 듣고 나서 기간을 잡습니다. 급여일이나 받을 돈이 들어오는 날이 있다면 그 날짜도 함께 놓고 살핍니다. 한쪽이 혼자 정해서 알리기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간은 계약서에 적히고, 서명 전에 한 번 더 읽어 드립니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하루 몫은 가볍지만 이자를 내는 날이 늘어난다는 점도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듣고 나서 기간을 바꾸고 싶으시면 계약 전에 얼마든지 다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갚는 게 부담스러우면 어떻게 합니까?

매일 갚는 것이 기본이지만,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날마다 돈이 들어오지 않는 일을 하신다면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돈이 들어오는 때를 알아야 무리 없는 주기를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사정을 듣고 정한 주기는 계약서에 적어 두니, 말로만 한 약속으로 남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서명 전에 물어보세요.

부담스럽다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계약한 뒤에 밀리는 것보다 계약 전에 솔직히 말씀하시는 편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하루 몫이 버겁게 느껴지면 금액을 줄이거나 기간을 다시 잡는 길도 있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중간에 한꺼번에 갚아도 됩니까?

돈이 일찍 생겨 남은 돈을 한꺼번에 갚고 싶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자는 돈을 쓴 날만큼 붙는 것이 원칙이라, 일찍 갚으면 그 뒤의 이자는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으면 상담할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말씀해 주시면 계약 전에 그 내용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일찍 갚을 때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는 계약 전에 꼭 물어보시고, 답을 계약서에서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이 무엇이든 돈을 빌리며 내는 돈은 모두 이자로 보기 때문에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다 갚은 날에는 다 갚았다는 내용을 글로 받아 두시면 좋습니다.

갚다가 사정이 더 어려워지면요?

밀리기 전에 먼저 연락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정을 숨기고 연락을 끊으면 일이 커지지만, 미리 말씀하시면 이야기할 길이 생깁니다. 계약할 때 늦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물어 두시고 계약서의 그 줄을 찾아 두세요. 늦어지는 날이 하루라도 생길 것 같으면 그 전날에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빚이 여러 곳에 쌓여 혼자 풀기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의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갚는 길을 다시 짜는 제도를 알려 주는 곳입니다. 새로 빌려서 앞의 빚을 막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면 빌리기 전에 이런 상담을 먼저 받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갚고 있는 돈이 있어도 상담됩니까?

상담은 가능합니다. 다만 이미 날마다 또는 달마다 나가는 돈이 있다면 그것까지 더해서 부담을 따져야 합니다. 상담에서 지금 갚고 있는 돈이 얼마인지 여쭙는 것은 손님을 재려는 뜻이 아니라, 무리 없는 금액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여쭙는 것마다 까닭을 물으시면 그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숨기고 빌리면 당장은 금액이 커질지 몰라도 갚는 날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금액을 낮추거나 기간을 달리 잡는 쪽으로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래도 부담이 크다고 보이면 빌리지 않는 편이 낫겠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액을 정할 때 무엇을 여쭙니까?

필요한 금액, 돈이 나갈 곳, 하시는 일, 돈이 들어오는 때를 여쭙니다. 어려운 서류 이름을 대라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살림이나 가게가 돌아가는 모습을 듣는 정도입니다. 대답하기 불편한 것은 불편하다고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여쭙는 내용은 누구에게나 같으며 일의 종류로 사람을 가르지 않습니다.

들은 내용은 금액과 기간을 정하는 데에만 씁니다. 상담 내용은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지 않으며 비밀로 지킵니다. 통장 실물이나 비밀번호는 상담에 쓸 일이 없는 것이니, 누가 그런 것을 달라고 하면 어떤 까닭을 대든 거절하시면 됩니다.

김해급전 금액,
작게 잡습니다

꼭 남길 것만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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