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급전,
먼저 짚어 봅니다
꼭 알아 둘 것만 추렸어요.
궁금한 줄을 눌러 보세요.
김해급전을 알아보는 분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것은 주변에 알려지는 일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상담 내용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지 않고 비밀로 지킵니다. 밤늦은 연락이나 주변에 빚을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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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급전,
카드로 미리 읽어 봅니다
급할 때 놓치는 것을 담았습니다.
누르면 자세한 글이 나옵니다.
알려질까 하는 걱정을
먼저 덜어 드립니다
돈 이야기는 꺼내기부터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밀을 먼저 약속드립니다.
허락 없이 알리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직장이 알게 될까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은 손님의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습니다.법이 막아 둔 추심
빚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추심과 밤늦게 찾아가거나 전화하는 추심은 금지입니다.
겪으시면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신고하세요.넘기지 않을 것들
통장 실물, 카드, 비밀번호, 인증번호는 누구에게도 넘기지 마세요.
상담에 필요한 것은 사정 이야기와 안내받은 서류뿐입니다.낯선 앱은 거절합니다
낯선 앱을 깔라는 요구는 휴대전화 속 정보를 빼 가려는 것이니 거절하세요.
서류는 직접 만나서 함께 살펴봅니다.
상담에서 여쭙는 것과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묻는지 알면 편합니다.
넘기면 안 되는 것도 적었습니다.
| 살필 것 | 상담에서는 | 조심할 요구 |
|---|---|---|
| 필요한 금액 | 사정과 함께 여쭙니다 | 크게 빌리라는 권유 |
| 하시는 일 | 직장인인지 사업자인지 | 직장에 전화하겠다는 말 |
| 연락받을 때 | 편한 때를 말씀하세요 | 밤늦게 거는 전화 |
| 통장과 카드 |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 실물을 보내라는 요구 |
| 비밀번호 | 알려 주면 안 됩니다 | 인증번호를 대라는 말 |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조용히 상담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상담됩니다.
문자 한 통이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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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먼저 시작합니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문자로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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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때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늦은 밤이 편하면 그렇게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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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곳도 함께 정합니다
남의 눈이 걸리면 만날 곳을 고르세요.
비밀 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화에서 나올 물음입니다.
답은 사실만 짧게 적었습니다.
상담한 사실이 직장에 알려집니까?
알려지지 않습니다. 퍼스트머니는 상담 내용을 직장이나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비밀로 지킵니다. 직장인인지 사업자인지를 여쭙는 것은 돈이 들어오는 때를 알기 위해서이지, 직장에 연락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여쭙는 것마다 왜 묻는지 궁금하시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되고, 답하기 싫은 것은 넘기셔도 됩니다.
빚이 있다는 것을 직장 사람에게 알리는 일은 계약 뒤의 추심에서도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어느 업체든 직장에 전화해 사정을 흘리겠다고 겁을 준다면 그 말 자체가 법을 어긴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날짜와 내용을 적어 두고 금융감독원에 알리세요.
가족 몰래 상담받을 수 있습니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로 지키며 가족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집에서 통화하기 어려우시면 문자로 시작하시고, 전화받기 편한 때를 적어 주세요. 답장받아도 괜찮은 때와 연락받고 싶은 방법은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마음에 걸리는 점도 처음에 함께 적어 주세요.
다만 한 가지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살림을 함께하는 가족이 있다면 날마다 돈이 나가는 것을 끝까지 숨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금액을 부담 없는 선으로 작게 잡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비밀은 지켜 드리되, 무리한 금액은 권하지 않습니다.
상담 때 어디까지 말해야 합니까?
필요한 금액, 돈이 나갈 곳, 하시는 일, 돈이 들어오는 때 정도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집안 사정을 낱낱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말하기 불편한 것은 건너뛰셔도 되고, 꼭 필요한 것만 다시 여쭙니다. 처음 통화는 길지 않으며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여쭙니다.
다만 지금 갚고 있는 돈이 있다면 그것은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날마다 나갈 돈을 다 더해 무리가 없는지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들은 내용은 금액과 갚는 방식을 정하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에 옮기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틀리게 적히지 않도록 중간에 한 번씩 되짚어 여쭙기도 합니다.
밤늦게 독촉 전화를 받으면 어떻게 합니까?
밤늦은 때에 전화하거나 찾아와 빚을 독촉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추심입니다. 같은 날 여러 번 되풀이해 전화하며 겁을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업체와 계약했든 이런 일을 참고 넘기실 까닭이 없습니다.
전화가 온 때와 들은 말을 적어 두고, 문자나 통화 녹음이 있으면 지우지 말고 모아 두세요. 그 자료를 가지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실 수 있고, 겁을 주거나 몸을 위협하는 말을 들었다면 바로 경찰에 알리셔야 합니다. 혼자 맞서기 어려우면 대신 나서 주는 제도가 있는지도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세요.
신분증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면요?
상대가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면 보내지 마세요. 신분증 사진은 한 번 넘어가면 손님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만들거나 다른 빚을 내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먼저 상호와 등록번호를 듣고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찾아보세요.
퍼스트머니는 서류 작성과 계약을 직접 만나서 진행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상담 뒤에 알려 드리고, 만난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직접 만나지도 않은 채 신분증과 통장 사진을 먼저 보내라고 재촉하는 연락을 받으면 응하지 말고 거절하세요. 사진을 이미 보내셨다면 신분증을 새로 발급받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통장이나 카드를 맡기라는 말은요?
어떤 까닭을 대든 맡기시면 안 됩니다. 통장 실물, 카드,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은 그 자체로 법에 걸리는 일이고, 넘긴 통장이 범죄에 쓰이면 손님이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습니다. 잠깐만 쓰고 돌려준다는 말도, 비밀번호만 알려 달라는 말도 다르지 않습니다.
거래 실적을 쌓아 준다거나 갚을 돈을 알아서 빼 가겠다는 말이 흔한 핑계입니다. 정상적인 업체는 통장을 맡아 두지 않습니다. 이미 넘기셨다면 곧바로 은행에 연락해 그 통장을 막고 경찰에 알리세요. 빠를수록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넘긴 것이 카드라면 카드 회사에도 함께 알려 쓰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유흥업 종사자도 조용히 상담받을 수 있습니까?
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흥업 종사자분도 일정한 소득이 있으시면 하시는 일과 상관없이 똑같이 상담합니다. 일하시는 곳의 이름이나 자세한 사정은 꼭 필요한 만큼만 여쭙고, 들은 내용은 가족이나 주변에 알리지 않습니다. 밤늦게 일을 마치신 뒤 문자로 먼저 남기셔도 됩니다.
금액은 100만원 이상부터 상담하며, 가능 여부는 사정을 들은 뒤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서류 작성과 계약은 다른 분과 같이 직접 만나 종이 계약서를 함께 읽으며 맺습니다. 만나는 때는 일하시는 시간을 피해 편한 쪽으로 정하니 그 점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는 어떻게 합니까?
상담을 남긴 적이 없는데 돈을 빌려준다며 먼저 온 문자는 열어 보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문자 속 주소를 누르면 휴대전화에 나쁜 앱이 깔려 연락처와 사진이 빠져나가는 일이 있습니다. 급할 때일수록 이런 문자가 눈에 잘 들어옵니다.
정말 업체가 보낸 것인지 알고 싶으시면 문자에 적힌 번호로 걸지 말고,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 나온 번호로 직접 전화해 보세요. 이름만 비슷하게 지은 곳도 있으니 상호와 등록번호를 함께 맞춰 보셔야 합니다. 이미 주소를 누르셨다면 통신사와 은행에 먼저 알리세요.
지인에게 알리겠다고 겁을 주면요?
그런 말은 법이 금지한 추심입니다. 빚 사정을 가족, 친구, 직장 사람에게 알리거나 알리겠다고 겁을 주는 것은 어느 업체에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휴대전화 연락처를 통째로 내놓으라는 요구도 같은 뜻이니 따르지 마세요. 겁을 주려고 꺼낸 말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면 덜 흔들립니다.
겁이 나서 돈을 더 얹어 주면 요구가 더 커지는 일이 많습니다. 들은 말을 그대로 적어 두고 문자와 녹음을 모아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신고하세요.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 이런 일이 잦으니, 처음 연락할 때 등록 여부를 조회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입니다.
계약하지 않으면 연락이 계속 옵니까?
계약하지 않기로 하셨다면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상담은 조건을 들어 보는 자리일 뿐이고, 들었다고 해서 계약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연락받고 싶지 않으시면 그 뜻도 함께 알려 주세요. 생각이 바뀌어 한참 뒤에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으며, 그때는 그때의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듣습니다.
어느 업체든 거절한 뒤에도 끈질기게 전화해 계약을 재촉한다면 조심하실 곳입니다. 급한 사정을 안다는 점을 이용해 마음을 흔들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번호를 막아 두시고, 정도가 지나치면 통화한 날짜를 적어 금융감독원에 알리실 수 있습니다.
김해급전 비밀,
이렇게 지킵니다
짧게 기억할 사실만 모았습니다.
궁금한 줄은 눌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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